한 가지 식품보다 다양한 조합이 중요해요
WHO는 충분함, 균형, 절제, 다양성을 건강한 식사의 기본 원칙으로 설명합니다. 특정 식품 하나가 건강을 보장한다고 생각하기보다, 여러 식품군을 골고루 먹는 방향으로 식사를 살펴보세요.
밥이나 빵을 고를 때는 통곡물도 선택지에 넣고, 채소와 콩류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준비합니다. 현미밥에 두부와 채소 반찬을 곁들이는 것은 일상에서 시도할 수 있는 한 가지 조합입니다.
냉동 채소도 괜찮을까요?
WHO는 설탕이나 과도한 나트륨이 첨가되지 않은 냉동·통조림 채소와 과일도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신선식품만 고집하기보다 보관과 조리가 편한 재료를 함께 활용해 보세요.
포장 식품은 영양표시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확인합니다. 주스에는 유리당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과일을 먹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건강한 식사의 구체적인 구성은 나이, 활동량,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질환으로 식사 제한을 안내받았다면 일반적인 식단 제안보다 담당 의료진의 지침을 먼저 따르세요.
